Actuellement en cours de production, la saison 2 de l'amour non partagé est terminée

11. Actuellement amoureux(se) sans que ce soit réciproque

윤기
"피식 - ] 왔어?"




남준
"형 오늘 유린이 왔어요?"



호석
"유린이 왔어?!"




지민
"오유린이 왔다고?!"




윤기
"응, 저 놈이랑 왔더라."





태형
"(긁적) 저, 먼저 들어갈게요."





지민
"(텁!) 잠깐만 몇살이야?!"




태형
"오유린이랑 동갑,.."




지민
"나랑도 친구야! 형!!"





_ 아니, 잠만 이렇게 초등학생같은 옷차림의 사람이
나랑 동갑에,,, 엥? 갑자기 친구?





지민
"나랑 친구하자! 응? 응응?"
"나 여기 친구 한 명도 없단 말야~~"



태형
"알았어, 그만 들러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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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
"태형아, 왜이리 늦게왔어...?"





태형
"ㅇ,야..너 울어?"





유린
"히끅..! 나는 니가 바람 맞춘 줄 알았다고오..!!"





지민
"김태형이 유린이 울렸다!!"




호석
"유린아! 울어? 이리와! 울지마아.."
"태형이가 잠깐 우리 맞이하러 갔다 늦은거야,,"




유린
"그런거야..? 흐끅..!"









_ 뒤 늦게 온 석진과 정국도 유린이 우는 걸 보곤
바로 달려가 애를 달래듯 달랬다.






석진
"(번쩍) 아이고,, 우리 유린이 왜 울어?"





태형
"ㄱ,그게 제가 맞이하러 갔다 너무 늦게와서요"





정국
"당신이 울렸어?"





_ 정국은 사람을 죽일 눈빛으로 태형의 멱살을 잡으며
경계를 하며 물었다.






석진
"ㅇ,야야 쟤 좀 말려라!!"





정국
"책임 질 각오 됐어?"




남준
"정국아, 아서라. 유린이 이제 안 울어."




정국
".... (탓) 누나, "




유린
"정국아아...."




정국
"나랑 놀러 갈래요?"




유린
"내일 놀자 내일.. 오늘은 선약"



정국
"그래요! 내일 2시에 거기에서 만나요"



유린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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