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écouvrir la personnalité d'un homme froid et distant S2

#11 | Un moment « pas tout à fait flirtant » et une conf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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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우! “ - 솔비 



“ 아 나왔어? “ - 원우 



“ 갑자기 집 앞이래서 빨리 하느라 대충 입었는데.. 이상하지 “ - 솔비 



“ 예쁜데 왜 “ - 원우 



“ …암튼 왜 나오라 했어? “ - 솔비 



“ 내가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처음에 니가 나한테 톡 했을때 있잖아 “ - 원우 



“ 아 그때? “ - 솔비 




“ 어 맞아, 솔직히 그때는 또 귀찮은 애가 달라붙었구나- 했는데 

또 윤정한 동생이라길래 어느정도는 해줘야겠다 했는데 


금방 잊혀질거라 생각했던 친구 동생인데,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더라. “ - 원우 



“ ㅇ..어..? “ - 솔비



“ 으휴 이 바보야, 너 좋아한다고. “ - 원우 




“ 진짜…? “ - 솔비 



“ 어 진짜로 뭐.. 대답 들을려고 한 말 아니니까 굳이 답 안 해줘도 돼. “ - 원우 



“ 내가 별 호감이 없다면.. 그러겠는데.. 이걸 어쩌나

나도 좋아하는데 “ - 솔비 



“ 윤정한 말이 맞았네? “ - 원우 



“ 윤정한이 또 이상한 소리했지 “ - 솔비 



“ 걔가 그런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뭐ㅋㅋ “ - 원우 



지이잉 -



지이잉 -



지이잉 -



“ 어… 아 윤정한이다.. 집으로 오라는거 같은데 “ - 솔비 



“ 그럼 들어가야지 “ - 원우 



“ 그치.. 가서 연락해주고..

전원우..! “ - 솔비 



“ 왜 뭐 말할거 있어? “ - 원우 



“ 내가 진짜진짜 사랑해 “ - 솔비 



후다닥 -



“ 아 귀여워 미치겠네 “ - 원우 






“ …내가 미쳤지 진짜.. “ - 솔비 



“ 성공? “ - 정한 



“ 성공.. “ - 솔비 



“ 잘됐네 내 앞에서 연애질만 하지 마라 “ - 정한 



“ 니 앞에서만 해줄게 “ - 솔비 



“ 아 니 용돈 줄이라 할거야 “ - 정한 



“ 아아!!! “ - 솔비 



“ 뭐 전원우랑 이쁜 사랑 해라 “ - 정한 



“ 우웅~ “ - 솔비 






- 냉미남의 성격 파헤치기 完




네 이렇게 저의 첫 작품이 완결이 되었습니다! 🥰 
제 첫 작이다 보니 자질한 실수나, 부족한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20회 까진 하고 끝내려 했는데.. 이어질 내용 아님 딱히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냥 시즌 2 해버릴까요? 저는 시즌 2까지 했음 좋겠는데 잘 모르겠네요.. 시즌 2
해도 이렇게 작이 나올지 많이 좋아해 주실지 걱정이 좀 많네요 그래서 댓에다 시즌 2 할지 말지 써주시면 더 많은 의견으로 결정하겠습니다! 


제 신작 많이 보러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