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ême s'il a cette apparence, il reste un tyran.

리사:하..짜증나;;
제니:왜 뭔일인데
리사:아까 교장 만났거든..나 보자마자 훈수;;
제니:헐..진짜 싫다
리사:그니까;;;

난 리사다
난 그냥..불량학생이다
그리고 돈까지 많아서..뭐...ㅋ
모두 날 무서워한다
이렇게 말하니까 뭔가 유치하지만..

담임:자자 조용
리사:어제는 진짴ㅋ
제니:아..어제일은 그냥 잊어주렴..ㅋㅋ
담임:거기 조용히해!
오늘 전학생이왔다
들어오렴
??:안녕!
??:난 채영이야!
채영:앞으로 친하게지내자!
담임:좋아 어..빈자리가...
담임:리사야 너 옆에 비었니?
리사:비었는데 쟤옆에 앉기는 싫네요
담임:아..그러니..?그럼...어디에..
채영:그냥 저기 앉을게요!
리사:?

저 여자애는 해맑게웃으며 내옆에 앉았다

리사:뭐냐?
채영:자리가 없어서!
리사:하..
담임:이제 수업 시작할게
리사:(자야지...

난 엎드려서 자려고할때 채영이는 내 팔을 툭툭 쳤다

채영:야..!
리사:뭐
채영:너 이름 뭐야?
리사:너 알빠?

그때 제니가 뒤돌더니 채영이한테 말했다

제니:얘 리사임ㅋ
채영:아~리사구나!
리사:아니..하...

난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나 교실밖으로 나갔다

담임:리사야..어디가니..?

난 그냥 무시하고 반에서 나왔다

제니:쌤~저도 갈게요~
담임:넌 어디가!
제니:전 원래 리사랑 한몸이여서~^^
담임:..
채영:리사 핑계되면...나도 나갈수있겠지?)쌤!!저도 리사가 따라오라해서!
담임:하..정말

리사:담배..
제니:나도 담배좀
리사:내가?왜??
제니:아까는 미안해~ㅋㅋ
리사:(한숨

난 담배에 불을붙였다

채영:후~!
리사:ㅅ발 뭐냐?

갑자기 채영이가 나타나서는 담배에 붙힌불을 껐다

채영:학교에서 담배피면 안돼지!
제니:너..누구였지 해영이였나?
채영:채영!
제니:채영아..리사가 누군지는 아니?
채영:아니?모르는데
제니:ㅋㅋ그렇구나ㅋㅋ
채영:??암튼!담배피면 안돼지!
리사:너 ㄲ져
제니:난 항상 모이는곳 가있는다~잘 해결하고 오셔~!

제니는 손을 흔들며 갔다

리사:비켜
채영:왜?너 또 담배피우러 장소이동하게?

난 채영이에게 벽쿵하며 말했다

리사:너..내가 안 무서워?
채영:응!
리사:나 일진이야 그것도 돈많은 일진
내가 뭔짓을해도 아무도 너 못도와준다고
채영:아~일진이구나!귀여운일진도 있네?
리사:ㅁ..뭐..?

난 순간적으로 얼굴이 빨개졌다

채영:뭐야?ㅋㅋ얼굴 빨개졌다!
리사:...
채영:암튼 일진이든!아니든 담배는 피우지마~!
리사:ㅈ까;니가뭔데

채영이는 반대로 나한테 벽쿵했다

채영:음..친구니까?ㅎㅎ
리사:ㅂ..비켜...
채영:그래!ㅋㅋ비켜줄테니까 담배피지마~
리사:싫어

난 그대로 제니한테 갔다

제니:야 오래걸렸네?
리사:너 불 있냐?
제니:ㅇㅇ있음 여기
근데 너 얼굴 상태가..ㅋㅋㅋ
리사:ㅅㅂ..짜증나
제니:뭔일있던거야ㅋㅋ
리사:물어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