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t est chao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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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우당탕탕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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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아~....어...?"









나는 단톡에서 애기를 마치고 곧장 형준이 반으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형준이를 불렀는데 여자애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뭐 여자애들과 얘기할수 있는거지만 뭔가 마음이 이상했다. 항상 나한테만 말걸어주고 웃어주고 잘해주고 해줬는데 다른 여자애들이랑 말하는거 보고 마음이 뭔가 이상해졌다.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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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어...어..."









"이거 너 먹어. 너 주려고 샀어 ㅎㅎ"









"고마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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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고 화이팅해! 있다보자"









"너도 수업 잘들어!"









도대체 이 감정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