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는 바로 집으로 들어갔다

정국: 하아...진짜아...
띠리리리이리ㅣㄹ링((딸각
ㄴ...여보세요..((정국
ㄴ오빠 오빠가 무슨 오해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만나서 얘기하자 응?((여주
ㄴ....오해...아니잖아..?그치?((정국
ㄴ당연히 아니지!! 난 오빠한테 들어야 할게 있어((여주
ㄴ뭔데...?((정국
ㄴ왜 오빠가 그 새끼랑 같이 있었는지 알아야겠고 왜 아까 그냥 그렇게 갔는지도 알아야 겠어((여주
ㄴ...만나서 얘기하자 다 알려줄게((정국
ㄴ알겠어 집 앞 편의점이야((여주
뚝
정국: 하...그래 함부로 사람 의심하는거 아니야
정국이는 밖으로 나갔고 편의점 앞이 서있는 여주를 보았다
근데 여주는 누군가와 환하게 웃으며 영상통화를 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손으로 손 하트를 하며 “사랑해”라고 말했다
정국이는 확실히 들었다 여주가 핸드폰을 형해서 손해트를 하며 사랑한다고 말한것을.. 그 순간 정국이는 너무 화가 났고 바로 여주에게 달려갔다
정국: 야!! 박여주!!
여주: ㅇ..오빠!!((화들짝
여주는 놀란 표정으로 급히 핸드폰을 뒤로 숨겼다

정국: 뭐야 누구야 그 새끼야?!! 누구냐고!! 왜 답이 없어!!
정국: 변명할 생각 하지마 나 방금 너가 환하게 웃으면서 손하트 날리고 사랑한다고 하는것 까지 다 듣고 봤어
여주: ㄱ...그게 말이야...
그때 여주 폰에서 누군가 말을 했다
???: 야 우리 그냥 말하자 그럼 형도 이해해줄거야
정국이는 재빨리 여주의 손에 있던 폰을 뺏어 보았다. 그러곤 정국이는 많이 놀란 표정을 하고 말했다

정국: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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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알겠습니당!!”
“이봐 김00씨 연평님께서 님 죽이러 오신다는디??”((속닥

“오! 마지막에 힘내라는 응원!! 근데 진짜 저런 또라이랑 사귀는 사람이 있기는 할까요?”(갑자기 그걸 와 물어봐..ㅡㅡ)

“허얼;; 다리를 실수로 뽀각 내시다니요..!!! 아무레 그런짓을 해도!! 그런 거 당해야합니다!!”(다음엔 더 독하게 당하는갈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