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남주 vs 양아치 여주1. 생각보다
※이 이야기는 제가 만들었고 사실이 아닙니다.
김채원 " 수업 존X 지루해 "
최예나 " 인정 그냥 오지말 걸 그랬나 "
김채원 " 몰라 몰라.. "
최예나 " 아 맞다 야야 "
김채원 " 왜 "
최예나 " 너 그거 들었냐 "
김채원 " 뭘 들어 "
최예나 " 오늘 최연준 선배랑 최수빈 선배 온거 아냐고 "
김채원 " 그 선배들은 또 누구 "
최예나 " 니 학교 왜 다니냐? "
최예나 " 뭐 아는게 없어 "
김채원 " 어쩌라고 "
최예나 " 됐고 보러가실 "
김채원 " 뭐..그래 "
잠시후
김채원 " 사람 개 많네 "
최예나 " 당연하지 인기가 얼마나 많은데 "
김채원 " 됐고 얘들아 좀 비켜봐 "
- 헐..야 김채원이랑 최예나 왔다..
- 비키자 빨리..
- 안 비키면 ㅈ돼
최예나 " 저깄네 "
김채원 "..."
최예나 "..?"
최예나 " 야 김채원 "
김채원 " 야 최예나 이름이 뭐라고? "
최예나 " 누구 "
김채원 " 저기 저 선배 "
채원은 손으로 가리킨다
최예나 " 왜, 관심 생겼냐? "
김채원 " 생길려고 그래 "
최예나 " 최연준 선배임 "
김채원 " 오케이..최연준.. "
그렇게 채원은 연준에게 다가간다
최예나 " 야? 너 어디감? "
김채원 " 마음에 들어 저 선배 "
예나에게 고개만 살짝 돌려 말하곤
이내 다시 연준에게 다가가는 채원
김채원 " 최연준 선배? "
최연준 " 뭐냐 니 년은 "
김채원 " 김.채.원인데요? "
최연준 " 내가 이름을 물어봤냐 "
김채원 " 그럼요? "
최연준 " 됐고, 비켜 "
김채원 " 그럼 전화번호 주세요 "
최연준 " 뭐? "
김채원 " 전.화.번.호요 "
최연준 " 야 "
김채원 " 네 "
최연준 " 내가 줄 것 같냐 "
김채원 " 모르죠? "
최연준 " 내가 전화번호는 소중해서 "
김채원 " 주면 비킬건데 "
최연준 " 하.. "
최연준 " 야. "
김채원 " 네 왜요? "
최연준 " 귀찮게 굴지 말고 좀 꺼X라고 "
김채원 " ...뭐 선배가 귀찮다니까 "
김채원 " 그냥 갈게요 근데 다음엔 전화번호 줘요 "
그렇게 가버리는 채원
최수빈 " 너 알아? "
최연준 " 모르는 년인데 "
최수빈 " 용감하네 "
최연준 " ... 쟤는 날 모르나? "
최수빈 " 모르는 것 같던데 "
최연준 " ..몰라 빨리 가기나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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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