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ien de la forê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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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미안해 걔가 질투심많은 서큐버스거든..
지민이는 또 세연이의 영역의 들어와있었고 그게 또
익숙한지 고개만 끄덕끄덕거리며 별로 신경안쓴다고
말했다 이제는 지민이를 던지지도 뭐라하지도 않고 마치
니 마음대로해라 라는듯했다 그리고 이제는 지민이에
대한 악감정도 사라진듯했다
















" 아, 그리고 너 여기 들어오고싶으면 "
















" ? "
















니 몸에서 나는 그 서큐버스 냄새 지우고와
















술냄새랑 서큐버스냄새..
코를 찌르는듯한 냄새에 코를 막으며 가라며 손을 휘휘
저었다 그것도 마냥 좋은지 알겠다며 어린아이처럼
산을 내려갔다
















" ..하하.. "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그때 까마귀들이 때를지어 지나가는것을 본 세연이는
뭔가 안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
















" 준비해라 애들아 "
















" 네! "
















오늘 수호신 한 명 사라지는 날이다
















※※※
















' ..왠지 오늘따라 이상하군.. '
















눈치가빠른 세연이는 들판으로 나가 주위를 둘러봤다
그러자 보이는건 아까 그 까마귀때 처럼 악신들이 몰려
오는것이였다
















" ..이런.. "
















촤라락-!
















" 가라! 악신들이여! "
















가서 저 수호신을 처단해라!!
















" 어리석은짓이야 서큐버스 "
















" 그건 결과를보면 알겠지!!! "
















슈우욱-..
















" 한낱 악신들 주제에 "
















감히 어딜 들어오는것이냐
















쿠웅-..
















땅이 흔들리면서 몇몇 악신들은 넘어졌고 그 땅에서
장미가시 같은것들이 튀어나와 악신들을 처단했다
땅이 한번 울린것가지고 반 이상의 악신들이 사라졌고
의외의 상황에 김주연이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네놈들이 감히 내 힘을 무시했나보군
















콰과과광-!!
















그럼 너희들은 살아서 돌아갈 생각조차 하지말거라!!!
















※※※
















그 시각 아무것도 모르는 지민이는 옷을 다 갈아입고
상쾌한 기분으로 다시 세연이네 영역으로 들어갈려고
빠르게 날아갔다 하지만 뭔가 이상한 굉음이 세연이네
영역에서 들려오는것이 수상해 더 속도를 내서 갔지만
이미 숲은 난장판인 상태



















' 젠장..힘이 별로없어 빨리 끝내야해..! '
















" 이게 무슨..!! "



















그때 뒤에서 자기 편인지 구분도 못하는 하급악신이
지민이를 공격하려고했다 그걸 본 세연이는 급하게
다가가 막을려고했지만 무기가 이미 팔을 통과한 상태
지민이는 놀랐지만 세연이는 그 표정을 볼 틈도 없이
상대편을 찔렀고 지민이가 말 걸을 틈도없이 계속해서
악신들을 베어나갔다



















" 김주연!! 이렇게까지 해야겠어? 그만 좀 해!! "
















주연이는 표정하나 바뀌지않고 웃은체 말했다
















다 당신을 위한거야
















악신들이 다 없어져갈때쯤,
















슈욱-!



















' 이 자식만 처리하면..! '
















" 됐, "
















저 멀리서 박지민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조심해!!!!
















푸욱-!
















" 억-... "
















나의 승리야 수호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