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빼앰입니다
숲속의 수호신 올라왔다고 좋아하시겠지만..
사실 아닙니다.
3월4일날 개학을하고 별로 안바쁠줄알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엄청나게 힘들더군요..
학교를가고 방과후에있는 동아리에 참석하다보면
또 학원에 가야하고 쉴틈이없더라구요..ㅠㅠ
독자분들에게는 굉장히 죄송하지만..
작가를 그만두겠습니다
학원을갔다오면 글을쓸시간도 없을뿐더러
체력상 많이 힘들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중3이기도하다보니 조금더 학업에 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그리고 숲속의 수호신의 모든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원래 지민이는 악신이였습니다 사람들도 많이 죽이고
서큐버스(주연)와 함께 술을마시며 놀다가
원래 숲의 '주인'인 이세연이라는 수호신에게
호감을보이고 지민이가 먼저 첫눈에 반하는데요
원래 윤기는 그런것에 신경쓰지않았습니다 그러기에
말리지도않았고요 그러나 세연이는 악신인 지민이에게
차가운말들만 던지다가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생겨버리는것입니다
그걸 들은 서큐버스,주연이는 질투심에 악신들과함께
세연이를 죽입니다
뒤늦게온 지민이는 세연이를 안고 울다가 세연이가
수호신의 자리를 지민이에게 넘겨주죠
글을 읽다보시면 중간중간 지민이의 옷이 검게
물들어있었다라는 글을 보셨을텐데요 그게 바로 이 숨은내용의 힌트였습니다 주변사람이 악신인것도
힌트였고요
그걸 알게된 희연이는 지민이가 살짝 무서워졌다가도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떨어지지않고 옆에
있어줍니다
이렇게 내용은 끝나고요
...
네..
기회가된다면 나중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여태까지 제 작품봐주신분들
특히 민융기바라기님 항상 제 작품봐주셔서 감사하고요!
zenace007님 댓글항상 달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