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a dit qu'il m'aimait bien

"애들아! 밥 왔다!"


점심시간
1시간 전 주문시킨 중식이 점심시간에 딱 맞춰 오자 아이들은 신이 났다.


"탕수육 한 그릇에 5명씩 나눠 먹어"


다들 각자 음식을 받아가고 탕수육도 받아갔다.


"애들아! 당연히 찍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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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소리를 하는구나"

"오케오케! 맛있게 먹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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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습니다><"



냠냠 쩝쩝 행복하게 점심을 다 먹고



"애들아! 이사장님께서 모든 반에게 아이스크림을 주셨어! 한명씩 와서 받아가~"


"안내면 진거 가위바위보!!'


여주- 가위
형준- 보
승우- 가위
민희- 보
은상- 보


"꺄~>< 니네 셋이 사이좋게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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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한명만 가!!"

"지랄말고! 그 시간에 얼른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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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지랄이야 지랄은"

"투덜대지말고 얼른 다녀와라^^ 더워죽겠으니까^^"

"에휴.. 인생;;"


결국 민희가 아이스크림을 가져왔다고 한다...


민희불쌍해...










최대한 멘탈 붙잡고 글 올려요.. 글도 빠른 시일내로 끝내도록 할거예요. 어째든 '너란 아이' , '날 좋아한대요' , ' 내 남친은 김요한' 셋 다 3분의 2는 왔어요. 빠르게 끝내고 셋 다 완결 되면 그 시간부로 
엑스원 글 안올립니다. 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도 저도 엑스원 해체했는데 엑스원 팬픽보면 힘들잖아요.. 그러니 부업으로 파고있던 
에이비식스 글이나 잔뜩 올릴게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