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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반인반수느은 미늉기(つ˘◡˘)づ♥



진슙과 슙총을 잘 쉐킷해 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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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반인반수느은 미늉기(つ˘◡˘)づ♥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고양이 사진의 출처는 네이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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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흰 눈처럼 하얀 털을 가진 고양이가 한남성에게 
냥냥펀치(?)를 하고 있었다.
고양이는 나름대로 세게 치는거래나 뭐래나
남성이 보기엔 그냥 툭툭치는 
냥냥펀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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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형ㅋㅋㅋㅋ 이거 맛 없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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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내가 먹는 츄르 아니라고오ㅡㅡ"


"오구 알았어요ㅋㅋ"

photo" 정정국 나쁭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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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은 아가같아가지고 뭔 욕을 하겠다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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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시러 찌니 형한테 갈그야!"


"아?아 미안해욬ㅋㅋㅋ 형, 윤기형!"


냥이 귀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남성은  다 알겠지만"민윤기"이다.역시 형과 동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는 고양이반인반수라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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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찌니혀엉!정정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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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 미안해요!!윤기형,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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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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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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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국 나쁜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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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아,윤기 괴롭히지 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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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혀엉..."

축처진 귀로 터덜터덜걸어가는 윤기는 누가봐도 
귀여운 아기고양이였다.
윤기는 터덜터덜 걸어가더니 석진의 품으로 폭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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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아가. 전정국이 괴롭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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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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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친, 이럼 나만 나쁜새끼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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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윤기 있는데서 욕하지 밀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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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존댓말 안쓰명서...내가 형인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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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이 잘못했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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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가 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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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실체를 지금 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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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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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싸워라, 아가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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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아닝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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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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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욬ㅋㅋㅋ 키도 작아가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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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거등!!!융기 키크거등!!!!"

"네네~165님ㅋㅋㅋㅋ"


"...흥!"


윤기는 누가봐도 나삐졌어요~ 하는 표정으로 
구석탱이로가 무릎을 감싸 앉아 고개를 푹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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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아 형이랑 면담좀 할까?"

물론 윤기가 삐져서 정국은 저승사자를 만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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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용의자 전정국 범인 전정국 원인제공 전정국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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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잠깐만, 윤기형...?"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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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정국이 때문에 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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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시키디마여, 융기 삐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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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야, 아가 츄르 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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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챠...?"

"아가, 안먹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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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오!!!융기 가여!!!"

"푸흐-"

펑-



"윤기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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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윤기의 고양이 모습에 투닥거리던 막내라인도 멈춰 
간식먹는 윤기의 모습을 구경하기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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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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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고 김톄형!!! 윤기 보,고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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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톄형이라 하지말라고 박찜인!!!"

물론 그게 조용하다곤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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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해봐요, 아가가 시끄럽대 잖아"

"으응..."

물론 막내온탑이다.photo
"오구 잘먹는다, 아 잠깐 윤기형. 내가 준 건 안먹고 왜 석진형이 준 것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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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벱"
photo"..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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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본편대신 특별편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