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가"
"응?"
"왜 태태가 너한테 나쁜 새끼라고 한거야??"
"음.. 이거 말해도 되나?.."
"먼뎅?"
"아냐아~"
"왜애 먼데에"
"멀라도 되에~"
"내가 직접 물어보지 머"

"치이.. 왜 안 알려주는거야.."
Main dans la main avec un enfant qui joue sur la plage de sable et qui regarde les cerisiers en fleu

"음.. 이거 말해도 되나?.."
"먼뎅?"
"아냐아~"
"왜애 먼데에"
"멀라도 되에~"
"내가 직접 물어보지 머"

"치이.. 왜 안 알려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