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mangé cette patate douce pourrie.


죽을 다 끓인 여주가 와서 말했다.


태형아 죽 먹어




잘먹네


응 ㅎ


그 다음날 


평소 같이 태형이와 여주는 회사에 갔다


퇴근 -  

태형아...태형아 ?!


아 왜


아니..너 오늘도 약속 있어?


응.왜


아니.. 잘다녀오라고




태형이는 집에서 나갔고 , 혼자 남은 여주는 울었다.

왜냐고 ?

어제 태형이가 클럽을 갔다가 어떤 여자랑 모텔에 들어가는걸 봤거든


여주는 이혼계약서를 가져와 미리 사인을 했다.


그리고 여주가 한말..


이혼이 하고싶었음 말하지


여주는 태형이 방에 이혼 서류를 놓고

짐을 쌌다.


짐를 싸고나서 여주는 그렇게 집을 나갔다.


태형이가 들어온후.


하암...어 이거 뭐지.

이혼 서류 ?

아..ㅎㅎㅎ 사인.어디다 하는거지..


그렇게 두명은 파혼 됐다.


그 시각 여주


똑똑


지은   아 누구세요


여주   흑..끕..


지은   왜 그래


여주   나..파혼 했어


지은  아 그렇쿠나


지은   뭐..라구? 파혼?


여주  응..


지은 근데 왜 울집에


여주  나 갈곳 없는데


지은 흠흠 나가


여주  부탁 드려용

지은 나가라구

여주  식비 책임 


지은  자자 안들어와?


여주  ㅋㅋ 네네


지은  니방 저어어어어어기 


여주 땡큐


지은  네넨





여주는 지은이한테 갔다.


여주는 몰랐지. 파혼 이후 정말 힘들꺼라는거.








네 이렇게 5화가 끝났어요

오늘 2개 올릴려구 작정 했다지뭐에용 ㅋㅋ

히히 오늘도 즐감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