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eux encore être aimé(e)

04_Je suis le méchant, je suis le méchant

한바탕 싸웠지
아주 크게,흉터가 남을만큼

서로의 의견을 맞추지못해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의 말을 헤아리지않아서

맞지않는 퍼즐을 맞추려해서그런걸까
어울리지 않는 색을 조합해서 그런걸까

근데 이럼에도 난 널 원망하기보단
어떻게 대해야하고
어떻게 너의 맘을 풀어줘야할지

그걸먼저 고민했어
근데 넌 자꾸만
눈치없이 문자를 보내더라

뭐라보냈는지 보려고 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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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감정 생각도 안하고 
너무 심하게 말한거 미안해,
다신 안그럴게, 사랑해❤️‘

아,
이러면 나만 나쁜사람같잖아
진짜….,

내가 나쁜거야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