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étais possédé par un renard dans un roman

ép.2

자신이 빙의된걸알고 학교에가는 별





"이지은 쫄거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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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르륵



자리에 앉는 별



"한 별 등교했네/무슨낮짝으롴ㅋㅋㅋㅋ/사고났다 그러지않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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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별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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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헐ㄹㄹ.....너 사고났다더니 나 기억못하는거냐....."

  

"아........그게!"

"내가 해리성인가 ......그 기억상실증이라 하하"



"뭐야 한 별 기억상실증임?/어쩐지 존나 당당하더랔ㅋㅋㅋ...."



"난 김태연!! 너 베프"photo

이쁘다.......

"알았어"(베시시..)




쾅(문여는 소리


"존나 시끄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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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별 비켜라"(살기가득함 


"아 어....."




"오~~ 한별 너가 왠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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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같으면"



"힝 태횽아 너무 까칠행흥흥"


"했을텐데ㅋㅋㅋㅋㅋ"



"아... 나 기억상실증이야 그니까 오해는 하지말고"






"얘들아 나 너무 무서워"(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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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냥 가자"photo

"저년 그냥 피해의식이야"(속삭이며


"아 그래......"




"한 별 이여주 떠는거 안보이냐?"photo

"사과해"



아....이런 이런 무슨 개소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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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오신다 이거지??

또라이 이지은의 면모를 보여줘야겠네ㅋ






"야 (명찰을 보며) 김태형"

"나 아무것도 안했거든?"

"너나 쟤 좀 달래지? 정신사납거든"photo


"야 한 별!!!"ㅡ태형



"태연아 가자 시끄럽다^^"



"어....그래 별아"photo




"한 별......."(부들부들/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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