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tu ne veux pas mourir, tue-moi [absu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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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그 -- 라앙.........



사장 : 야 지금 내가 우습냐?


직원 : 아..아뇨


사장 : 아닌데 왜 목소리가 떨려?


직원 : ㅈ..죄송합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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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 오늘 기분도 꿀꿀한데..


지금 딱 죽이는게 좋겠지 ?



직원 : 제..발 ..살려주세요



사장 : 내가 너를 죽이지않아야할 이유는 없는데 ?



직원 : 저..저에게는 딸아이 하나가..있,있습니다..

만약...제,가 여,,기서 주..ㄱ는다면.. 딸..아이는..!!



사장 : 그건 나랑 상관없기때문에 괜찮다ㅋ



" 쿵  "


"어이 , 거기 사장 새끼 ? "



사장 : 누,누구야 !!



" 나 ? "



" 김태형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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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이란 놈이 이럴줄은

몰랐네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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