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ais te rendre malade

Je vais te faire souffrir, bébé

솔직히 당장이라도 눈을 감고 싶을정도로
무서웠다 하지만 그의 눈빛이
너무나도 무서워서 하는 수 없이
난 아무런 근거조차도 없는 말에 복종을 
해야만 했다 왜냐 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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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알겠습니다...ㅈ,주인..님...."


























(그는 내가 주인님이라고 말하자 그는 기뻐하듯이 입꼬리가 올라갔다 그는 나한테서 가까이 오더니 이내 내 얼굴을 못 움직이게 손으로 잡고 아랫입술을 깨물어 내 입을 열게 했다 내 입이 그에 의해서 열리는 순간 그의 말캉한 혀가 내 입안을 간지럽혔다 어느새 서로의 타액으로 인해 소리가 났다 잠시후 입이 떼어지도 길고 가느란 타액이 늘어났다)
































"프흐....뭐.....뭐하시는 거에요....갑자기....키스를...읍..!"


























(그는 또다시 나의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그의 혀가 깁숙히 들어올수록 난 움찔거렸다 그리고 츕 소리와 함께 맞추었던 입술이 떼어졌다 )






























"아가야....ㅎ 내 개새끼 됐으니까 이제 내 말에 복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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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키스까지여서 키스만 했구여 뒷 일은 알아서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