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ais venir ici tous les jours maintenant.
femme avec un mur impénétrable

햄석찌
2021.02.21Vues 125
진상손님:누구야?
???:나??김석진이다
진상손님:어머어머 안녕하세요
김석진:뭐야 나 아나보네?? 그럼 가중처벌이지
진상손님:죄송합니다.......(그러곤 매장을 나간다)
김석진:괜찮아요?
여주:괜찮아요 고마워요
김석진:근데 말이에요~
여주:네?(핸폰 만지작 만지작)
김석진:나 좀 봐줘여~
여주:싫습니다 손님? 옷 구매하실거면 구매하시고 아니면 그냥 조용히좀 계시겠습니까??
김석진:그럼 나 옷 사야지~ 그럼 나 떠들어도 되는거져??
여주:네
김석진:그럼 나 머하지....그냥 이거랑 이거 해야겠다(옷을 들고온다)
여주:네 총 98만9천원 나오셨습니다
김석진:일시불로 해줘요
여주:네
김석진:근데 말이죠 그쪽 번호 나한테 줄수있어요??
여주:아니요
김석진:그래도오
여주:그럼 내 마음 열어요 그럼 그때 줄게요
김석진:그럼 이제 여기 맨날와야지
여주:그러시던가요
김남준:어?형!
여주:??
김석진:어? 남준아!
여주:저 손님 알아요??
김석진:그럼요 친한 동생을 넘어서 친동생 같은 그런 사람인데??
여주:저분 저희 단골손님인데??
안녕하세요!! 햄석찌 작가에요!! 오늘도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구독.손팅.응원 부탁드려요♥♥ 오늘연재 늦어서 미안해요ㅠ
본 내용과 작품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인물.그룹(기업).건물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