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ais venir ici tous les jours maintenant.

Cela deviendra plus facile.

김석진:쟤 친한동생을 넘어서 친동생 같은 동생인데??

여주:예??저분 저희 가게 단골손님이신데??

김남준:형? 여긴 왜 왔어?? 쇼핑에 'ㅅ'자도 싫어하는 사람이??

김석진:그게 말이야 내가 할게있어서 맨날 여기로 오게되었어

김남준:해야할일??

김석진:그건 나중에 그리고 여주씨??

여주:내 이름 어떻게 알아요??

김석진:내가 바본가(명찰을 톡톡 두드린다)

여주:아...근데 왜요??

김석진:더 수월해지겠다

여주:뭐가요??

김석진:여주씨 마음열어서 번호따는거 단골손님 친구니까 내가^^

김남준:저형 여주씨 좋아하네))

여주:공과사는 구분합시다 난 지금 그쪽을 단골손님의 친구로 보는게 아니라 손님으로 보고 있으니까

김석진:괜찮아요 뭐 손님으로 보던 단골손님의 친구로 보던 상관없으니까

여주:뭐 알아서 하시고

석진비서:도련님! 회사가셔야죠!!

김석진:에잇 난 그럼 내일 오도록 하죠

여주:안녕히가세요

김남준:아마도 형이 여주씨 좋아하는것 같죠??

여주:네??

김남준:눈치도없으셔 참

여주:??

김남준:그럼 나도 이만 가볼게요

여주:안녕히가세요

손님:안녕하세요.

여주:안녕하세요 필요하신거 있으세요??

손님:핸드백 좀 보려구여

여주:핸드백은 이쪽이고 그리고 이쪽이 신상입니다

손님:감사합니다

여주:채연씨! 이분 같이 봐드려요

채연:네~

여주:타다다다닥(키보드) 그때 스쳐지나가는 말 '아마도 형이 여주씨 좋아하는것 같죠??' )) 머엉

채연:점장님??점장님!!

여주:네??

채연:이분 계산!

여주:아! 죄송해요 250만원에 행사해서 230만원입니다

손님:일시불로 해주세요

여주:네~ 차량은요??

손님:5678요

여주:123사요??

손님:네~

여주:차량등록 되셨습니다 안녕히가세요!!

안녕하세요!! 햄석찌 작가에요!! 여주는 석진을 어떻게 생각하는걸까요?? 다음화에서 봐요!! 사랑해요♥♥♥ 구독.손팅.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