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ais vous raconter comment j'ai rencontré une personne âgée célèbre sur un marché aux puces.

일어나니 선배에게서 하나의 메세지가 더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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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내용의...
...????????????????????????
에이 ㅋㅋㅋ 섫ㅎㅎ맣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또또 망상회로가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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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오냐 불렀니"


나의 절친 김태형이였다.


"오늘 먹고싶은거 없어?"

헐 얘 용돈받았나??♡♡♡♡♡ 너가 웬일이냫ㅎㅎㅎㅎ

"헐 웬일~~???♡♡"


"그냥 용돈받아서 ㅋㅋ"
"말해봐 오늘 오라버니가 쏠게"


"오라버니 제가 사랑하고 있사옵니다♡♡"


"ㅋㅋㅋㅋ얼른 말해"


"이야.. 넌 이리 아무한테나 친절해서 되겠냐..ㅠㅠ"


"나 아무한테나 친절한거 아닌데?"


"잉? 그럼?"


"너한테만 친절한거야"photo


?????????????????????????????????

하하 아니다 얜 그저 나의 7년지기 프렌드..허허...
음 그렇고 말고.. 절대 얘의 미모에 치인건 아니다. 진짜로...


놀란 나머지 눈을 동그랗게하고 김태형을보며 멍을때리니 나의 머리를 쓰다듬고는 

"왜이리 벙쪄있어 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

ㅇㅁㅇ...ㅇㅁㅇ...ㅇㅁㅇ...ㅇㅁㅇ...

절대 안설렜다 진짜 후.. 🤦👍


"오늘 떡볶이 콜??"


난 일주일에 8번 떡볶이를 먹어도 좋다. 완전콜!!


"완전 콜!!!!!"


앗싸리 완전 신난다 . 떡볶이라니.... 난 떡볶이가 정말 졸아...


"아 맞다 오늘전학생 온다는데"


"엥? 진짜?? 우리반??"


"옆반에 한명 우리반에 한명"


"!!! 남자??? 여자???"


솔직히 누가 와도 상관없다!!! 난 약간 뭐랄까... 새사람과 친해지는 그런..? 느낌..? 이 너무 좋다!! 설렌다❤❤


"우리반은 남자고 옆반은 여자라는데"


헐헐 오면 뭐라고 말 걸지?!?!♡♡♡♡ 
헝헝헝♡♡♡♡


"이름은??? 이름 아는거 없어???"


"글쎄... 이름은 잘..."


"ㅎㅎㅎ♡♡♡"



띠로리링 띠로리링 




"자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

"이름은 .... 직접 소개할래?"


"네"


전학생은 큼큼. 하고 두번정도 목을 가다듬 선생님 옆에서 반 모두에게 자신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안녕 내이름은"

"박지민이라고해. 만나서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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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4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