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ais vous raconter comment j'ai rencontré une personne âgée célèbre sur un marché aux puces.

"지X.."
"짜증나 X발"


"니만 짜증나냐 나도 짜증나"


"저게 말이 되는거냐고"


"말이 아니라 현실이 되어버렸지"


"X쳐. 그딴 대답 들으려고 한 말 아니니까"


"농담이지"


"어떻게 해서든 둘이 떼어놓을거야"
"잠시동안만 휴전이야. 그 뒤론 없어"


"너만 나 싫어하는줄 아나본데"
"나도 너 싫어"


"..ㅋ"


"일단 김여주랑 전정국 둘이 떼어놓는걸 목표로해"
"그 뒤로는 운명에 맡겨야지"


"그래"
"언니"
"그래야 우리가 전학온 의미가 있지"


"우리 최대한 빨리 끝내자?"


"응"










미야하~~~!!! 굳모닝~~!!!!!!! 아주아주 베리굿모닝!!! 왜냐면 정국선배랑 같이 등교하기로 했거든!!!😚❤
게다가 정국선배가 내쪽으로 와주신다고 하는데 누가 안좋겠어!!! 근데 등교하다가 중간에 헤어져야한다.. 아니면 누가 봤다가 소문내서 전교에 소문퍼질 수도 있어서.. 그래서 학생들이 잘 안다니는 길로 가서 중간에 헤어져야해...허허... 인기남과의 연애는 참으로 힘들어 ;-;



"여주야!!"


"선배!!"



나는 선배가 보이자마자 우다다다 선배쪽으로 달렸고, 선배는 내쪽으로 달렸다. 선배는 나랑 만나자마자 나를 안아줬고 나도 그런 선배를 놓지 않았다.


"잘 잤어?"


"아뇨!!!"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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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 선배.. 그렇게 진지하게 듣지마요.."
"설레서.. 잠 못잔거니까..."


"아"
"내잘못이였네"


"맞아요 완전 선배 잘못"


"ㅋㅋㅋㅋ 가자 이제"


"넹~~"







4위 너무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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