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re avec des « amis » (Personnage principal masculin : Yoon-ki)

17. Gardien de Yeoju

(이제부터 가운데가 아닌,왼쪽에다 쓸게요!)
...

"내 새끼할래?"
"여주..새끼?"
"그..은우랑 연준이처럼!"
"나랑 놀고 그러는건데"
"이거..특별히 너라서 시켜주는거야"(속닥
"푸흐_그럼 나도 여주새끼할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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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려요 주인님!"
"...아//"
ㅅㅂ 나 설렜다
"하핳 이제 반으로 갈까 대휘야?"
"네에~갑시다 주인님~"
"..."
이거..이거 천사야 인간이야...

[2학년 B반]

드르륵

"흐흐ㅎ"
"채여주..?"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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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렇게 좋아 여주야"
"어제 외박한게 좋았어?"
"응 존나"
"뭐?"
"너희들은...진짜 이기적이네"
어떻게 괜찮냐 이 한마디를 안하냐

드르륵-

"야 조연이 틴트 본사람?"
"이조연 틴트?"
"ㅇㅇ 그거 비싼건데 누가 훔쳐갔데"
"아...잘 찾아봐"
"어"

"후...여주ㅇ"
쾅!!
"시부랄!!깜짝이야!!"
"야!!!채여주!!!"(이조연
"ㅁ.."
짝-!!!
"...?"
ㅅㅂ 난 무슨 잘못일했길래
뺨부터 갈기냐
"너가 내 틴트 가져갔지?!"
"허...ㅋ"
"난 틴트?그딴거 않쓰는데?"
"개소리하지마ㅋ윤기오빠가 그러던데?"
"민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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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새끼는 무슨 개소릴 지껄렸길래..

"허...야 민윤기만 믿고 그래?"
"김태형도 있잖아!!"
"그래 태형아"
"여주 틴트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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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은 쓰는데..."
"채여주 진짜 니가 훔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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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 개노답 새끼들은 어쩌냐.."
"그렇게 못믿겠으면"
"가방을 뒤져보던가"(싸아
"좋아ㅋ"
뭐야 저년 웰케 당당해?;;;

우르르르

"야!!가방을 뒤지랬지 쏟으랬냐?!?!"
"..여기 있네"
"뭐?"(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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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왜 내 가방에서 나오는지 아는분
"허..채여주..너 틴트 썼어?"(태형
"..야 넌 내가 살면서 틴트쓴적 봤ㄴ"
짜악--!!
..
시발 또 맞았어
그것도 이조연한테

"사물함에 넣어놨는데..."
"아침에 훔쳤나봐?여주야?ㅋ"
난 아침에 내 새끼 먹는거 봤는데요
"하..나 아니라고!!!"

"여주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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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침에 대휘?걔랑 있었는데"

"연준아!!"
"그러게..여주..주인 나랑 아침에 매점에 있었는데 말이야"
"근데..그게 여주 가방에 들어있네?"
"ㅇ..어제 저녁에 그랬을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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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에 여주,우리랑 하루종일 있었는데"
"누구덕에 외박도하고 말이야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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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들 잘키웠어(뿌듯
"자작극하지 말고,걍 꺼져라"
"..."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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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저 노답"
"아..그리고 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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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가 살면서 틴트 쓴적이 있었나봐?"
"..."
"왜..난 내 기억에 없지?"
".."(고개 푹..
"태형아"
"어제일 때문에 그러는거면"
"난 도통 이해가 안가는데..."
"난 또 '너'처럼 헛소릴 지껄인 민윤기 잡으러가야 되는데..."
"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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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잡고 있을수 있지?"(쮱긋
"다녀와 주인~!"(대휘
"오야~"

김태형은 내 새끼들이 잡고있고..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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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손에 뒤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