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오늘 고3의 마지막 시험을 본다. 물론
흑…우리 융기쌤도 마지막…
교실로 들어가 시험을 볼 준비를 마치고 온갖 정신을 이 시험지에 집중을 한다.
그리고 집중을 하면 어느덧 끝나있다. 살짝 허무하지만
나는 내가 노력한만큼 성적이 나오고 그 결과엔 후회를 하지않는다. 난 최선을 다했으니까,
그렇게 시험을 끝내고 집으로 가면 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
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면_

“악..!!!! 김여주다!!!”

“흐에엑? 진짜네!!”
뭐 이런 미친🐣끼 들이 다있지?????
하 이것들을 오빠라고..!!
여주가 화난 표정을 짓자
김석진은

“여주의 화난모습도 못생겼네”
“?”
“그러게” 최우식
“오빠들아”
“응~” 우식,석진
“집나가고싶어?”
“아니~” 우식,석진
“그럼 조용히해”
“응~” 우식, 석진
하 시험잘봤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단한명도 없냐

은근 서운한 마음에 달래기위해 잠을 청할려는 순간
깨톡이 왔다.
깨톡_!

라고 와있음.
미친.
쌤 사랑해요.
저는 쌤밖에 없어여…ㅠㅠㅠ

진심 눈물나오네 (슥)
아 맞다 답장 보내야지 ㅎㅎ.

하고 답장을 기다리던 와중
오빠라는 사람이 언제 와있었는지
내 뒤에서 튀어나오고선
“응? 누구야 남친이야?” 석진
그말을 들은 우식은 갑자기 튀어온다.
쿠당타탕타타!!!!!
? 이게 뭔소리여 우리집 다부서진거아냐?
“야 김여주 니 남친생겼어???!!!”

“아..아 뭐래”
“안생겼다.”
“이 얼굴에 생기겠냐?”
“그럼 그렇지…” 우식

그표정은 뭐냐.
우식의 의미심장의 표정을 보고 짜증난다는 표정을 한 여주를 보는 석진에겐 재미난 풍경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진

구독,댓글=❤️
비하인드

“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