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멋지네요! 하하.."
"저는 이서아입니다"
B "호~~!!"
Y "그럼 어찌됐든 끝났으니깐 다른 주제로 넘어가죠"
Y "태현이 조금만 더 있으면 죽을 거 같네요"
S "그래요"
H "그러죠!!"
H "...서아님 빨리요.."
"아 네! 넘어가도록 하죠"
B "아 그럼 이제!"
'오...역시 남주여서 그런가 진행속도가 빠르네'
Y '뭔 얘길하려고 저러지'
S '제발 이상한 것만 아니면..'
T '정상적이여라'
H '범규 형 뭐 생각 해 둔게 있나??'
B "뭐 생각해 둔 거 있는 사람~!"
'역시 남주인공...어라?'
Y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우리 범규는..'
S '이 정도면 괜찮다 후..'
T '정상적인가?'
H '역시 형이야'
Y "흠..아까 자기소개할 때"
Y "이름만 말하고 다른 건 안 말했네요"
Y "그래서 좀 추가 설명을 하자면..."
Y "저부터 수빈,범규,태현,카이 순으로 능력은"
[ 어라 ?! ]
[ 아직 안 가셨네요 ? ]
[ 5조님들 ! ]
[ 지금 가셔야해요 ]
[ 다른 팀분들이 ]
[ 몬스터를 ]
[ 다 해치우셨을 수도 ]
[ 있어요 ! ]
Y "능력은...어? 이제 들어가야 하나?.."
B "형 빨리 들어가자 아니면 우리 테스트 망해!!"
S "그래 빨리 들어가자"
Y "그래 들어가는 게 낫겠다"
'뭐지? 뭔가 흐지부지 끝난 느낌이다'
'뭐 난 애들 능력을 이미 아니깐 상관은 없긴...'
'어? 잠깐 애들 능력이 뭐였지?'
'분명히 아는데...진짜 아는데"
'뭔가 의도적으로 지운..'
틱....
티틱..
티틱..티틱
틱 ㅡ
[ 서아님 ]
너무 많은 걸
틱..티틱
알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티틱..티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