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얜 안와;;"



"아 그럼 동현이가.."

"왜 저런다냐..."
"요한이 형이..."


"형!"
"빨랑 타라"
탁
"형"
"뭐"
"○○이 진짜 아픈거면 어떡해..?"
"바보야 병원에 데려다주고 해야지"
띵동
"○○아~~"
똑똑똑
"형..없는데..?"
"동현아 오늘 몇일이냐..?"
"오늘 21일"
"...."
"왜?"
"○○이 거기있다"
"어디?"
부모님 계시는곳
담편에 계속...
하핫 많이 짧지만


칭찬은 자까를 움직입니다 하하하하핳
넷째를사랑하는 육째님 감사합니다:)

2일만에 ㄴㅇㄱ
진짜 감사합니다 ㅠㅠ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ㅠㅜ😘
못난 자까는 20000..
(((총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