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 ma jeunesse se poursuive

민석아 잘 갔다와

우리에게는 잠깐일거라며

혼자서만 길게 기다리겠다는

네 말이 왜 이렇게 서글픈지


잘 갔다와

아프지 말고.


우리는 여기서 기다릴게


넌 언제나 나의 나비소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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