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처음으로 여주와 연준이의 초창기 시절부터 현재까지 카톡내용을 모아봤습니당(중간중간에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밈들을 각색해서 제작해보았습니다!)너무 짧은건,,,,…..제가할말이없습니다죄송합니다
Visuel[Terminé] Si tu arrêtes d'être un tyran, je te laisserai être mon petit ami.두밧-두-처돌이20.8K 321Yeon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