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frère est à l'épreuve des ba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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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 엽사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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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엽사 더 있는데... 보낼까..?

여주| 아니다... 잠이나 자야지.

그렇게 여주의 엽사 투척과 함께 절망을 한 오빠들이라고...


 + 작가가 올리는 저번 오디션 이야기때 못올린 카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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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거 그 JYP때 올렸어야 했는데 깜박하고 까먹어 버렸지 모에요...  이거 모르시는 분들이나 까먹으신 분들은 그 JYP1편 후반이랑 2편 초반 보시면 대충 이해는 가실겁니다...
사실 이거 카톡은 제가 예전에 한번 올리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