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은 우는 여주를 자신의 품으로
데려갔다.
...미안해..오빠가..잘못했어...지금 오빠도애기가 그렇게 대해서 무섭고,낯설고 마음이 아프더라.. 미안해..여주: 흑..흡...내,가 얼마,나 마,음이,,아팠는,,데,,
정한: 미안해..오빠가 잘못했어....
여주: 나,,도 미,안해...나도 오늘,,이랑 어,제는 심했,어..
정한: 근데..왜 갑자기 그렇게 대했는지 알려줄 수 있어?
여주: 오,빠...
정한: 왜~?
여주: ...요즘에 오빠를 봐도 그렇게 많이 설레지가 않았어...
정한: 내가 더 노력하면 돼지ㅎ 괜찮아ㅎ
애기야~ 사랑해ㅎ
여주: 나도ㅎ
정한: 지금은 어때?
여주: 설레ㅎ 그리고 우리 다 용서한거야ㅎ
정한: 당연하지ㅎ
여주: 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