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ie de jeunes mariés

Épisode 19 : Traitement


오늘은 화요일입니다.
지금은 오후 6시구요.
여주씨 혼자 집에 있습니다. 
정한씨는 회사에 있구요.
여주씨는 지금 정한씨의 이제 집에 거의 다
왔다는 연락을 받고 저녁을 만드는 중입니다.




여주: 그럼..먼저 당근을 썰자!



여주씨는 그렇게 당근을 썰던 도중에...


여주: 아!


여주씨의 의문의 ''아!'' 소리와 함께 정한씨가 집에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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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야!




여주: 어? 오빠 왔네...

정한: 무슨일이야? 왜 소리 질렀어?

여주: 음..그게..어...칼에..

정한: 애기야 오른손 손가락..베였어?

여주: 우응...

정한: 안 아파? 괜찮아?

여주: 아포...

정한: 일단 물에 씻자..


(여주씨의 손 상태는 피가 줄줄 흐르고 
있었습니다)



정한씨는 여주씨의 손을 씻겨주고,약을 발라주고,
밴드까지 붙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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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칼에 베였어?



여주: 저녁 준비하려고 당근 썰다가...

정한: 아구..오빠는 배 안 고파. 괜찮아ㅎ 애기는?

여주: 나도ㅎ

정한: 많이 아프겠네...

여주: 괜찮아ㅎ

정한: 다행이네...



다미해💙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