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voisine d'à côté et celle du dessous (Nam Joo-mi-jeong) ((+ Une cuillère de Byungmat))

제 6화. {안녕하세요? 빌라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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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화.

안녕하세요? 빌라 주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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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하루종일 그 무서운 쉐크들을 피해다니며
어찌저찌 집에 왔다.












"와... 설거지 줠라 많아...."
"도대체 뭐 먹으면서 사는거냐..."












띵동-
택배왔습니다-












"오옼??"
"드디어 온건가????? 내 샤랄라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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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넿ㅎㅎ 나가요ㅎㅎ"











띠리리
덜컥-











"감사합니...."










막 택배아저씨에게 인사하려던 참에 여주는 꺔짝 놀라지











택배아저씨 어깨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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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놈의 잡초같은..."










네- 감사합니다- 택배아저씨















끼익--

여주가 빨리 문을 닫으려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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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끼익-
다시, 열리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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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빌.라.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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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현재 마음속~












하지만, 나는 겁나 당당하고, 우아하게, 당황하지 않은척














"아핳ㅋㅋㅋㅋㅋㅋ 아 여기 옆집 사시는 구나...ㅎㅎㅎ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는 뭐... 또.. ㅁ..뮤ㅓ... 다른... 분이 계신.. 줄.. 알았네여.... ㅏ하ㅏ하ㅏ하ㅏㅏㅏㅏㅏㅎㅎㅎㅎ... 그럼 이만!!!!!!!!"












끼익-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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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제는 뭐 심장으로 면뽑아도 되겠다구ㅠㅠㅠ 
하도 반죽이 잘되서ㅠㅠㅠ"








와... 아까 그 표정... 쉬이바.... 진짜... 
먹잇감을 찾은 하이에나였음... 
개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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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망했어요..."












이사.... 갈까??
아아ㅏ악악악아가ㅏㅏㅏㅏ!!!!!!!!!!!!!
















그렇게 여주는 한참을 날뛰고 날뛰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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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팩밖에 없네....?"
뭐 피부에 양보하지 마세요 먹으세요야 뭐야












또.... 사러.... 나가야돼??







아씨... 걍 저녁 굶어??



미취겠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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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검정옷을 입고간다"
"내 모든것의 근원인 밥을 포기할수는 없쒀☆"

















끼익-
탁-









살금- 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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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착-














"와- 007찍는줄(옛날사람)"
"여윽시 편의점은 tt24지"











띡- 띡-
총 14500원 입니다- 편의점 직원








"여기요"












감사합니다- 편의점 직원







띠링- (편의점 문소리)











"와... 들어갈때도 문제네... 걍.... 진짜 이사갈까..."
















그렇게 여주가 걷고 있을때쯤...

















"야 거기 시커먼 검정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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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시방 누가 그렇게 사람을
 사랑스럽고 예쁘게 부른다냐 패고싶게??"














뒤를돌아보니 
희미한 가로등 밑에서 가로등 불빛으로만 
의지한채 담배를 물고있는 무리가 보인다. 
줄일대로 줄인교복, 저게 눈인지 연어초밥인지 모를 헷갈릴정도의 화장한 여자 3명과 그 옆에는 졸라 귀여운 용 타투를 한 남자 4명(지들은 멋있다고 생각하겠지??ㅋ)




한명은 쭈구려앉고, 한명은 벽에 기대 한쪽 다리만 접어 박바닥을 뱍에 대는등 각기의 포즈로 담배를 물고 있는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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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고 싶었지만....ㅋ












"야 안들리냐??"-여1
"와 저 세끼 지금 우리 개무시하는거지?ㅋㅋ"-남1
"와 간도 졸라크네ㅋㅋㅋㅋ"여 3












무시하고 지나가려 했건만....








터억-

"야 내말 안들리냐??"- 남2











아니... 요즘 사람들은 어깨잡는게 취미인가 Hoxy??
아니면 저승길 구경하고 싶은건가?ㅋ













"...... 이거 놓으시죠"















"와아-  야 요즘 아들 개 무섭노ㅋㅋㅋㅋ"
"야한테는 뭐 뜯을까??"- 남3






"돈이지 뭐"- 여2











"아.... 맞나?"
"야 니 고메 가만히 있으라 움직이면 더 다친데이"- 남3













".........ㅋ"








아.... 진짜 못 들어주겠네ㅋㅋㅋㅋ










"?? 야 니 방금 쪼갠거가?"- 남3











"뭐? 쪼갰다고??"- 여1







"앙 아까 이 쉐키가 피식 웃었더 아이가"- 남3




"맞다. 나도 들었다"- 남4


















"아... 이 개새끼가 한없이 쳐돌았나ㅋㅋㅋㅋ"- 여1





쭈구려 앉아있던 여자애가 일어나 
여주에게 상큼성큼 다가오지






짜악-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여주의 얼굴
그러고... 여주볼에 흐르는 새빨간 피










"야ㅋㅋㅋ 쟤 피난다"- 여2
"아 그르게 손톱좀 깍으라고ㅋㅋㅋ"- 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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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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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선빵은 님들이 친거네?"
















"야가 뭐라 쳐 싸부리노??"- 남3

"야 걍 패"- 여3




"아 그럴까?? 오늘 담배걸려서 ㅈㄴ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











부스럭-













"뭐꼬??"- 남4
"걍 지나가던 고양인가보지"- 여3
"아 걍 패!!"- 여1


















"마 니 오늘 잘못 걸렸데이ㅋㅋㅋㅋ"- 남4















하ㅋㅋ 놔 이 조만한 쉐키들 말 겁나 많네ㅋㅋㅋ











슈육- 여주를 향해 날라오는 주먹














탁-













스윽-







퍽!!













그대로 잡아 뒤로 꺽고 등을 발로 차지.














"?? 뭐야 이게 끝??ㅋㅋㅋ 뭐야ㅋㅋㅋㅋ"















"....ㅎ 무... 뭐... 어디서 태권도좀 했나봐??"- 남1

"아 오빠!! 쟤좀 패줘봐!!" 여3






"아니... 쓰읍...좀.. 멍청한... 건가??"
"방금은 누가 봐도 주짓수 아님??"











스윽-

퍽!!!



탁--







퍼억-- 퍽퍽--!












가볍게 여러번 주먹을피한후 
그대로 팔을 잡고 팔 뒤꿈치로 복부를 가격한다. 그러고는 












퍼ㅓ억!!!!









찰퍼덕!!!












그대로 어퍼컷을 날리지.

당연히 남자애는 쓰러졌겠지??







"아, 그리고 너."




 고개를 돌려 자신의 뺨을 때린 여자애 앞으로 걸어가지.






".......ㅎ"








짜악-









"미안ㅎ 나는 참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때려놓고 미안하데... 여주 혹시 싸이코니??)












"지금부터 5초내로 1열로 무릎 꿇는다 실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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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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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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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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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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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 어디학교, 사는곳, 이름 빠짐없이 부르도록 하세요"
"뭐?? 목소리가 잘 안들리는걸??"
"비명을 한번 질러야 목소리가 나오려나~??^^"




























그렇게 여주는 한동안 참교육을 시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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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시방 쟤 원래 저렇게 무서웠냐??"-??
"어쩐지... 뒤통수 갈기는 힘이... 보통이 아니더라ㅋㅋㅋ"-??
(누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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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어어어어어ㅓ어어ㅓ엉유 ㅠ ㅠ 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첫' 구독자가 생겼어요



저 이거 일기장에 쓸겁니다☆
오늘을 국가 기념일로 정해야 돼요☆



저 원래 오늘 연재 안하려고 했다가 구독자 알림보고 소리질렀던 자까랍니다... 구독, 댓글은 자까의 원동력이예요....♡























앞으로 진짜 완전 아련, 우정, 폭력 뭐 별의별거 다 있으니까
계속 사랑해주세요♡♡

























손팅!!!(댓글)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