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수험생 모먼트 로
다시 공부......

네....역시......
요즘 TV는 연예부기자 사회부기자
뉴스 와 연예프로가 같이 콜라보 로 하네요.
상당히 경제적이죠?! ♥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 천재를 사랑하는 겁니다. 하늘♥
첫번째 여행은
조금힘들었지만 정말 행복한
마무리였어요.
처음은 대휘가 있어서 마무리는 관린이가 있어서 행복♥
관린이랑 바통터치

그래서 우석x관린9801 "별짓" 이란 노래와
(98년생) (01년생)
뮤비를 또 스밍해봤스밍다♥
한발 늦은
그렇지만 집고 넘어가는
뮤비속
이어지고
이어져있는
워너원
우선
더운날 시원하게 적셔주는
여름장마 같은 "라이관린"
이미 본인 인스타구름 에
워너원 타멤버들 뮤비와
개연성 있는 스포를 하셨스밍다♥
자아~~~~~
그래서 이번 "라이관린" 얘기속으로
들어가 볼께욥♥

우선 "라이관린" 는 프듀때 부터
이미 "우석"이 형이라는 자신의 롤모델 존재를
알려주었습니다.
자신이 꿈꿔오던 동경의 대상과
같이 하게 되어 "관린"이는 행복일테죠?
아무래도 여기서도 "르네마그리트" 가
생각되어지네요. (작품명: 데칼코마니) 래요

워너원에서 관린이는
제생각에
돋보이는 외모지만
자신의 재능을 많이 드러낼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제법 좋은 보이스톤과 딜리버리
그리고 진짜 "이관린 "인 언어구사 .....이런아이 무섭슴돠

그쵸!?
이중에서 제일 "별짓" 안하는 애가 낸 노래📥"별짓"

관린이 등뒤 글자는 별(성) 이라는 한자 입니다.

아폴로11호 탑승 첫 달착륙자? 암스토롱
(워너원 11명의 한 멤버로 한국에 자신을 알렸다)
그리고 그는 유명스타가 됩니다.
팬들 슬로건이 한국어.영어가 나옴.
화려하게 등장!

우석은 자신을 롤모델이라고 하는 관린이를
현미경으로 관찰합니다.


연습생으로서도
몇개월도 안된 병아리 연습생에서
운명처럼 스타가 되었지만
본인은 워너원을 겪으며
힘들지만 대중들이 원하는 모습이 되기위해서
그도 노력했고 성장했고 발전했다.
그래서 자신의 동경의 대상과 같이 할수있는
지금의 제 실력을 보세요.
발음 딜리버리 보이스톤
라이관린도 워너원이 된 이유 분명히 있었고
그런 관린이 동경할만한 우석 군이었습니다.
관린이가 작아보이는 마술효과~♥;;;;;;;;

르네 마그리트 (더매지션)

마술처럼 불이 붙네요.

비춰지는 모습이 어떻든 원하는 모습?
이 두사진에서 느껴지는 위화감 알겠어요?
목욕가운입은
스타 관린이 밝은 하늘에
집앞에 찾아온 팬(?) 어두운집(?)
밝혀주는 빛
이제는 그도 능숙하게 대처할 줄도
타이를 줄도 아는 노련미를 가졌습니다.

주어진 역할에 그들은 확실히 해냅니다.


양의 탈을 쓴
혹은 착한 양에게 가차 없이 칼 꽂!

보는 사람에 관점에 따라 이 또한 달리 해석되죠.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예요. 그쵸?



(우석관점) (관린관점)
서로가 서로를 스타라 생각.
뒤에 비하인드 컷들이 나오는데
우석이 찌른 양에게 미안해하고
관린이는 우주복을 벗고 힘들어 합니다.
실상은 본인들이 그렇게 되려고
그만큼 노력을 더 하고있다.
아닐런지
꿈의 열쇠중....................이번엔...
왠지 높은 굽의 맞춤구두
가 느껴지네요.

빠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