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le boss ultime






태형: 어? 뭐야? 벌써 왔어?











여주: 니네 뭐하냐고..;;











지민: 여주야..!! 살려줘어...ㅠㅠ












태형: 어허..!!













여주: 뭐야.. 무슨일이 있었던 건데에..?












여주가 나간사이












태형: 야 여주 피자 가지러 나간 사이에 맥주나 사올까?













지민: 아주 저거저거ㅡㅡ 맥주 니 돈으로 사와











태형: 에이~ 돈 많은 사장님이 사주셔야죠~













지민: 아니 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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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야 일 좀 적당히 시켜라ㅡㅡ 맨날 회사에서 허리도 못 피고 있던대












지민: 야!! 내가 시키고 싶어서 시키냐? 그게 다 니가 일을 똑바로 안해서 그런거잖아!!













태형: ㅇ,아니이.. 내,내가 뭘..














지민: 어디서 적반하장이야!!!














태형: 적반하장이 아니라..여주가 불쌍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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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너 계속 그러면 내가 너 해고시킬거야.













태형: 아 왜 그러세요 사장니임~~















지민:ㅋㅋㅋㅋㅋ 아 근데 니 왜 온건데














태형: 여주 꼬시려구?ㅎ













지민: 뭐?!! 어떻게!!











태형: 이렇게?((성큼성큼













태형이는 지민이에게 상큼성큼 다가갔고, 지민이를 벽치기 하며 말핬다.















지민: 야야;; 왜이래!!












태형: 이렇게 꼬실거야ㅎ 여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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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그란 취향이..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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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뫄? 오~ 박력 터지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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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어머..ㅋ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당!!
다음편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