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le boss ultime

Veuillez partir.







다음날 여주는 회사로 출근했다.











태형: 여주야 가자













여주: 응? 어딜?

















태형: 사.장.님. 께서 모든 직원을 강당으로 부르셨어~ㅎ


















여주: 뭐?(지민이가? 뭘 하려고 또?)((태형이에게 끌려가며

















그렇개 모든 직원이 강당으로 들어왔고, 마지막으로 지민이가 들아왔다.


















지민: 요즘에 회사에서 이상한 소문들이 돌더군요? 회사는 일을 하는곳이지 그렇게 학교처럼 말도 안되는 확인도 안된 소문을 퍼트리는 곳이 아닙니다.



















지민: 나이도 먹은 사람들이 왜 근거도 없은 소문을 믿고 퍼트리며 다니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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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회사에서 제발 일만 하세요. 그리고 오늘 공지 올라갈거에요. 일 똑바로 안 한 사람들 모두 해고 시킬겁니다.^^



















지민: 아 그리고 저 결혼 한건 다들 아시죠? 근데 여주씨가 저한테 꼬리쳤다는 소문이 도네요? 꼬리친거 맞습니다.




















태형,여주: 뭔..?

















지민: 제가 꼬리쳤죠~ 너무 이뻐서 제가 사귀지고 했고 결혼도 했습니다.
















직원들: 뭐야..? 그럼 두집 살림을 하신거야..?















지민: 두 집 살림 아니고요. 저랑 결혼한 사람 김여주씨 입니다. 여주씨가 불편해 해서 말 안했는데 이젠 말 해야겠네요.
















직원들: 뭐라고..?! 진짠가..?



















지민: 제 아내 욕하면서 꼬리쳤다고 이성한 소문 낸 사람들 제가 누군지 정확히 다 압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제 방으로 자수해서 들어오십쇼. 만약 안 들어오신다면 평생  후.회. 하실겁니다.

















그렇게 아주 많은 사람들이 지민의 사장실로 들어왔다. 지민이는 여주와 손을 잡고 들어갔다.

















직원들: 사장님..여주씨..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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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사과하실 시간 이미 늦었구요. 다 해고입니다. 지금 당장 짐 챙겨 나가세요. 해고로 끝내주는걸 감사히 여기세요. 
그럼.. 이제.. 꺼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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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헐;; 무..무서우시다..;;”





Gravatar“그러니까요!! 진짜 그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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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괜찮아!! 지민씌가 있으니깐~!! 다 해고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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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방탄신곡이랑배그가좋은재인내프사를보시오’ 님고 보라행💜💜💜”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당!! 
다음편에서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