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

지민: 여주야~ 우리 밖에 날씨도 좋은데 산책이나 하러 갈까~~?
허리를 부여 잡으며 ) 여주: 야…넌 지금 아내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것이 보이는데 산책이란 개소리가 나와!?
지민: ㅇ,왜그래애..!!
여주: 여친은 허리가 아파서 이렇게 침대에서 꼼짝도 못하면서 세수도 못하고 있는데!!
여주: 너는!! 그런 아내를 보고도! 산책을 가자면서 그 개ㅈㄹ..! 아니.. 그 난리를 치니?!

찜무룩 ) 지민: 아,알겠어어…! 내가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지민: 내가 뭐라도 해줄ㄲ…
문을 부서지게 두드리며 ) 이라: 야!!!!! 박지민!!!!! 물 열어!!!!!!!!!
문을 열며 ) 지민: 넌 뭐여ㅡㅡ 여길 왜 그렇게 갑자기 나타나고 난리야?
이라: 야! 너 책임져!!!!
지민: 뭐를!!!!!!!!!!!!!!!!!!!!
이라: 우리 금쪽같은 태형이가 너같은 놈 때문에 옮았잖아!!!!!!!!!
지민: 아니 내가 뭐를!? 그 새끼가 금쪽같긴 개뿔?
전 날 )
이라: 아휴ㅡㅡ 내가 진짜 저것들 때문에 못 살겠어..~ 어쩜 집에서나 공공장소에서나 회사에서나 저러니?

태형: 하.. 이라야… 있잖아… 내가 걔네 둘을 보면서 생각한건데…
이라: 그치? 너도 나랑 같은 생각이지? 나도 걔들 민폐라고 생각ㅎ..

태형: 우리도 걔들처럼 함 해볼까??ㅎ
이라: ㅁ,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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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그런 좋은 소재를 주시다니!! 꼭 참고하도록 할게요 >ㅡ<”

“ㅋㅋㅋㅋㅋㅋㅋ 찰떡이라 다행이네영ㅎㅎㅋㅎㅋㅎㅋㅎ”

“그렇지 그렇지!! 공공장소에서 그러면 안되는거죠오ㅠㅠ”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안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