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le boss ul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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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넘 수고 많았어요~ 오늘 회식 합시다~”








“뭘또 회식까지..”








00술집








여주는 슬쩍 눈치를 봤다가 지민이 옆으로 갈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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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씨 잠깐 일러와보세요 내 옆으로”








“네??”(오~ 센스쟁이넹)










“내가..마이 취해보입니깜?”









“아..ㅎㅎ 네 그러신것 같네요ㅎ”(아.. 센스쟁이인거 취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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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안주 입에 너저여~ 히힛”








“아 =ㅎㅎ 네 알겠습니다 여ㄱ...”








여우: 사장니임~ 제가 입에 넣어 드릴게영ㅎㅎ








“난 여주씨가 해주는게 좋은데”((정색








(아씨 저 여우같은년 맨날 박지민한테만 저러냐ㅡㅡ)









여우: 아잉~ 왜그러세용ㅎㅎ 술 많이 마시신것 같은데..ㅎ 제가 집에 데려다 드릴게요ㅎㅎ((스윽







여우는 지민이에게 은근슬쩍 팔짱을 끼웠다








(앗! 저 시발련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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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이런 여우같은 짓좀 그만좀 하져?”








여우: 아~ 왜그러세요~~ 사장님 어차피 여자친구도 없으시잖아요~ 제가 이렇게 해도 상관 없는거잖아요










(여기에 있다 니 뒤에 이 여우년아 아 진짜 한대 쳐버려?)










그떼 지민이가 한대 치라는 시눙을 했다









퍽!









여우: 아!! 지금 뭐한거에요?! 왜 내 뒤통수를 떄려!!








“어머..ㅎ 미안해요..ㅎ 여우씨 뒤통수가 너무 넓~쩍 해서 그만ㅎㅎ 때리면 점수 나오는 그 기계 있죠?ㅎㅎ 그건 줄알고ㅎㅎ 나도 모르게..”










“큭...큽...크큼..암튼 나는 쫌 취한것 같으니깐 나 가도록 할게 계산은 이미 내가 했으니 남은 술 다 마시고 가도록 하고 내 비서인 여주씨도 같이 집 갑시다 내가 가는길에 내려줄게요”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










그렇게 여주와 지민이는 집에 가고 있었다









“어후! 시발련 그거 진짜! 쫌더 세게 때릴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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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여보 아까 완전 대박!ㅎ 짱이였엉ㅋㅋㅋ”((짝 짝 짝 짝 짝 짝









그렇게 여주와 지민이는 집에 도착했고 화가 많이난 여주는 맥주를 한캔을 더 마셨다










여주도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셨기 때문에 취해있었는데 맥주를 한캔 더 마시니깐 정신을 살짝 놔버렸다.










“흐히헤헤헤히히힛 지미낭ㅎㅎ 여주 아까 그 기지배 때문에 화가 너무 나써!”












“ㅎㅎㅎ 그래쪙~”









“웅! 그래써어!!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다구우!~”









“ㅋㅋㅋㅋ 여보 지금 되게 귀여운거 알어?ㅋㅋㅋ”








“근뎀;; 자기는 안 치해썽? 아까 쟈기 마니 치했었는뎅?”









“나 자기 맥주 다 마시는거 기다리다가 다 깼어ㅋㅋ”










“나 맥주 다 마시는거얼 쟈기가 왜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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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기 취해서 애교 부리는 모습 구경하려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