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le boss ultime

Le roi jaloux par excellence




















“아.. 나 또 야근이다... 김태형... 팀장이 할일을 너무 많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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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난 너가 왜 야근하는지 알징~ 오늘 너 야근하는거 박지민이 시켰음 팀장한테 너 야근 시키라고ㅋㅋ 난 간다~”












“뭐?! 야 김태형 잠만 야!!!!!! 자세히 말해!”





(집 도착)














띠리릭!!!))














“어? 박지민?? 야 박지민 너 나랑 얘기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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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 너랑 말 할 기분 아니야”













“야..!! 너 왜 나한테만 그렇게 일 많이 줘?! 어? 말해보라고”













“아 씨.. 꺼지라고”((정색













“뭐..?”












“나 오늘 거실에서 잘게.”















다음날 아침))













밖으로 나가보니 박지민은 이미 출근을 하고 없었다.












“하... 진짜 왜저러는거냐고..”














회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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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ㅎㅎ 여주씨~!!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찍 출근했네요?히힣”













“야ㅡㅡ 친구끼리 여주씨가 뭐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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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존칭 쓰라며ㅡㅡ 야 됐다 됐어”














“ㅋㅋㅋㅋㅋ 그걸 진짜 하냐ㅋㅋ”












“근데 오늘은 왤케 일찍옴?”













“몰라.. 박지민 어제 저녁부터 이상해ㅡㅡ”












“응?? 박지민이?? 왜?”











상황 설명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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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 뭐여ㅋㅋㅋㅋ”












“뭐가ㅡㅡ 넌 왜그러는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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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징~~”











“뭔데?!”











“어허..!! 그걸 내가 알려주면 쓰나~~”












“치..사한새끼ㅡㅡ”












“크큼..!!!”












“?!?! 바..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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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씨 잠깐 내방으로 와요”












“네..? 아.. 알겠습니다..”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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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여주야.. 너 김태형이랑 같이 안 있으면 안돼?”














“어..어??”((갑자기 하는 벽쿵에 당황;;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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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해 얼른.. 김태형..아니 나 말고 다른 남자들한테 웃어주지 말라고”












“어..ㅎ 알겠어~ 여태까지 그것 때문에 삐진거야?ㅋㅋ”













“///아..아니야..”












“질투했구나~ 우리 망개~~ㅎㅎ 5959~~”((지민이 볼을 잡으며












“///아.. 하지마아..”











“ㅋㅋㅋㅋ 나 너 밖에 안 보여서 괜찮아~ 난 세상에서 우리 남편이 가장 좋으니깐 질투는 이제 그마안~ㅋㅋ”














“////지..질투 아니라고..”












“ㅋㅋㅋ 알겠어~ 근데.. 이것좀 풀지??”













“시른데?ㅎ”((여주의 턱을 잡고 여주의 입술과 자신의 입술을 가깝게 하며













“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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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질투나게 했으니깐 벌 받아야지~ 김여주씨~?ㅎㅎ”













그렇게 지민이는 사장실에서 여주와 찐하면서도 스릴 넘치게 키스를 했다고 합니다... 하..하..하..ㅋㅋㅋ





다음화에서 봐용~~Grava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