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le boss ultime







형부: 여보..!!(뭐지..? 이건 계획에 없던건데..? 설마 진짜 넘어간거야..?)
















지민: 으으윽..((스르륵














여주 언니:.....(뭐야..? 왜 갑자기 들이대고 난리야..? 이건 우리 계획엔 없던 행동인데..? 넘어간건가?)
















여주: 언니..이게 무슨일이야..

















여주 언니: 모..모르겠어.. 지민씨가 갑자기 내 팔을 잡더니.. 키스를 했어.. 진짜야..여주야.. 못 믿겠으면 저기 CCTV봐도 돼
















여주:...난 지금 언니도 지민이도 못 믿어. 그러니까 팩트 확인하러 가자.

















여주는 CCTV를 보았고 거기선 진짜 여주언니가 말한거와 똑같았다.

















여주:....ㅇ..어떻게..흐윽..박지민 너가 어떻게..끄윽...

















여주는 너무 충격을 받아 쓰러졌다.




















전이라:...그러니까 건들지 말지..ㅋ 

















전이라는 여주를 보고 의미심장한 말만 남기고 전화를 걸어 119에 신고를 했고, 여주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갔다.



















다음날 아침














지민: 으으으..((머리를 만지며















전이라: 자기야~ 뭐해~ 더 자~

















지민: 어..여보야..근데 어제 무슨일 있었어?

















전이라: 아니?ㅎ 아무일 없었어~ 우리 안으면서 마저 잠이나 자자~




















지민: 그럴ㄲ..윽..!


















전이라: 왜그래?

















지민: 머..머리가 너무 아파서.. 근데 여주야..목소리가 좀 변한것 같...((번쩍





















지민: 너 뭐야. 니가 왜 여깄어




















전이라: 왜긴? 너가 나 안아서 데리고 왔잖아?((<- 이건 사실

















지민: 하..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거야...


















띠리리리리리리링!!!!
















ㄴ여보세요..?((지민
















ㄴ너 당장 우리 딸이랑 이혼해라.((장모님















ㄴ네? 장모님 그게 무슨..((지민

















ㄴ니가 어떻게!! 내 소중한 두 딸한테 그딴 짓을 할수가 있어! 내가 자네를 마음에 들어했다는게 창피하군. 이정도로 끝내줄테니 당장 여주와 이혼해.((장모님














ㄴ그게 무ㅅ..((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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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야 전이라 너 도대체 나랑 여주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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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 깜빵 가시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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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미 쏘신후에 꺼지라고 하시면 어떡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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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부가 한게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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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언니 말구 전이라로 바꾸셔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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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칼로 전이라를 찌르셔야 될것 같아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미다!!
다음편에서 봐용🤎🤎🤎”







“여러분 오늘은 지민 옵 생일입니다~!! 
지민 옵 생일이니까 아미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보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