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le boss ultime

Soupirs de femmes






다음 날 )


















태형: 아호오..머리 깨질것 같아…


















지민: 야 일어나라. 일어나서 빨리 꺼져주겠어?


















태형: 아 뭐래. 야 해장국 끓여ㅂ..


















어금니 꽉 ) 이라: 빨리 와라^^


















이상한 느낌 감지 ) 태형: 어어…


















갑자기 아픈척 시전 ) 태형: 아ㅠㅠ 이라야ㅠ 나 너무 아픈것 같ㅇ…


















정색 ) 여주: 야 김태형. 지랄하지 말고 와서 쳐먹고 꺼져.


















태형: 으응..미안…


















지민: 그러게 왜 취해서 그딴 짓을 하니


















여주: 너도 빨리 쳐먹고 꺼져주겠니?


















지민: 아 왜구래…


















여주: 너도 김태형이랑 똑같았어. 도찐개찐이더만 뭐


















이라: 어휴… 저런놈이랑 결혼하면 얼마나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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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닥쳐라

















이라: 니나 닥치고 쳐먹어. 


















지민:…알겠어…


















여주: 어휴…이런걸 남편이라고…


















이라: 어후우…. 이런걸 남친이라고…

















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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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결 ) 태형: 우리도 결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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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 고치면 안되겠네영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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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좋은 술버릇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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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그죠! 아주 끝내줍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