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e publique

당근쓰
2022.12.30Vues 30
오늘은 2022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벌써 또 1년이 지났습니다.
어느덧 전 여기서 글을 쓴지 1년차가 되었어요.
그 수많은 날들 동안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경험을 할수 있었어서 감사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이 자리를 떠나는 날이 오겠지만, 제가 떠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도 이 자리를 지켜주세요. 항상 사랑하는 것 보다도 더 사랑하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1년은 어떠셨나요?
정말 수많은 감정들을 순식간에 느껴본거 같아요. 고마운 감정, 슬픈 감정, 사랑하는 감정. 등등의 많은 감정들을 느꼈고 그로 인해 올해가 더 빨리 지나간 느낌이 들어요. 올해도 모두 수고 하셨고 내년에도 파이팅 해봐요 우리.
누군가는 올해가 가장 싫을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올해가 좋았을수도 있지만 전 올해가 나쁘진 않았던거 같아요. 그렇다고 막 좋지도 않았고요.
뭔가 저의 11살 인생이 순식간에 확 지나간 느낌네요. 이제 다시 10살이 되었어요....ㅎㅎ
아직 갈 길이 멀답니다. 그 말은 아직 여러분들과 있을 날이 많다는 뜻이죠ㅎㅎ 여러분들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저도, 여러분들도 언젠가는 여길 떠날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영원히 이 곳에서 행복하게 여러분들과 살고 싶은 마음이랄까요...?ㅎㅎㅎ 1년동안 절 행복하게 해주시고 제 작품들을 재미있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또 그 다음 해에도 열심히 하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사랑해요. 마지막으로 토끼분들 뽀라하고 2022년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의 진짜 목적은 연말이라 모두들 가족분들과 함께 보내는 날이 많아지셨을거에요. 저도 마찬가지이고요ㅎ
그래서 제가 일주일동안 모든 작품들을 휴재 하려고 합니다. 모두들 그때까지 건강하셔야하고 제가 돌아오는 날은 2023년이겠죠?ㅎㅎ
이 말을 하려 했는데 다른 말을 하느라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ㅠ 얼른 마치겠습니다...!
모든 전 세계(?) 토끼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