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 J'hésite, seul

#12 Ajomma, le dernier épisode commence

키다리 아저씨는 전체적인 내용 구상이 끝난 뒤에 쓰는 작이고,

아.. 쫌 ㅜㅠ 마중나오지 말랬지는 
그때그때 생각나는 내용으로 쓰던 작인데..

드디어 아쫌마의 마지막 에피시작...

이 이야기까지 나누면 제가 이 작에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다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 

독자들께 리퀘도 받고 싶은데,
요즘 댓글이 적어서 호응없을까봐 약간 걱정...
그리고 인물들도 첫 시작에 비해 나이를 많이 드셨....
>> 나이는 걱정마시고 어린시절 리퀘를 달아주시면 됩니다

아직 완결까지 몇편 더 남아있으므로....
분위기 봐서 본편에서 리퀘 받겠습니다...+_+



아쫌마의 자세한 후기는 마지막 에피 뒤에 올릴께요... 


함께 해주시는 독자님들 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