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 J'hésite, seul

#33 En plein milieu de la nuit...

덕질 얘기는 아니고 게임 얘기...


내 인생 힐링게임...ㅋㅋㅋ


인트로만 살찍 퍼옴....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모티브로 한 퍼즐게임인데

하다보면 장면들이 너무 이뻐서 힐링도 되고..
음악도 너무 좋고, 색감 죽이고...

맨마지막 엔딩은 꽤나 울컥하기도ㅜㅠ




네 다섯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음.

보스전(?) 같은 게 있는데 절대 죽거나 하지 않음.
(나같은 발컨에게 적합한 힐링 게임)

받아놓고 힐링 필요할 때 가끔 하게 되는 게임...

여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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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석진이 제대하고 라이브할때 이런 게임도 한번 해줬음 좋겠다.
(처음에 덕질 얘기 아니라고 하고는 결론은 덕이네...)

요즘 '밥 잘 사주는 예쁜 진'이라고 불린다는데...
이뻐하는 김에 어서 제대 좀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