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 J'hésite, seul

#5 Premier jour de travail....

와놔.. 나

10년 전에 이 일했다는 것이 실감이 안나고...
아침에 만감이 교차...

시스템도 많이 바뀌고 많이 발전해서..
모든 것이 새롭... ㅜㅠㅠ
다시 신입과 같은 맘으로 시작해야하네요..



....


'구질구질'의 태주는 나보다 빠른 복귀를 생각 중이에요..

정말 나는 여기에 다시 오기까지
너무너무 많은 곳을 돌아돌아왔기에... ㅜㅠㅜㅠ

팬픽은 유니콘이잖아여... ㅜㅠ 
나의 환상이 투여된... ㅎㅎㅎ

앞부분의 갈등을 더 치열하게 불꽃튀게
현실적으로 쓰고 싶었는데,


팬픽을 쓰다보니 너희가 내 유니콘임이
넘나 많이 느껴짐...


어쨋건, 나중에 이 작품은

좀더 적나라하게 다투고 진득한 사랑을 나누도록 

성인버전으로 리메이크하고 싶네유...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