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dambang | Garderie Dada

여러부운...

제가 오늘 진짜 아니 이번주는 우울했거든요 테스트도 했는데 우울증 그런거는 다른 사람들보다 20높고 불안이 40높데요 암튼 오늘 친해진 학원애랑 사이가 좀... 그래서 안 좋고 학원 담임 선생님도 갑자기 바뀌시고 그래서 진짜 너무 우울했거든요 근데 오늘 제가 며칠전부터 몸에 힘이 없었는데 오늘 컨디션이 그래서 그런가 갑자기 그냥 학원 버스에서 내릴때 엄청 크게 넘어졌거든요 근데 기사님이나 다른 애들은 모르고 그냥 출발하더라고요 뭐 좀 피가 나도 그냥 ㅋㅋㅋㅋ흐아아ㅋㅋㅋ아하핰ㅋㅋ 이러고 좀 실성해있었는데...ㅋ 폰을 꺼내니까 깨진거에요, 이게 지금 예전폰인데 새 폰 바꾼지 5개월 7개월?정도 됐는데 아예 바닥쪽은 부러지고 그래서 뭔가 아무생각도 안나는데 그냥 슬픈거에요 뭔가를 잊었는데 그때 딱 생각난게... 아 옾챗, 우리 하진 언니 다연 언니 올해까지 볼수있었는데 내가 잘 설득해서 재작년에 갈거 올해까지 있을수있었는데 제가 그 방 비번을 걸어놯는데... 까먹었어요... 그래서 혹시 몰라 다연 언니 팬톡으로 톡 보냈는데... 상대방이 최신버전인 상태에서만 톡이 가능합니다... 아 진짜 그 말들으니까 너무 슬픈거에요 저 손도 지금 까졌거든요...  블로그는 아이디 비번 아니까 괜찮을거같다만... 제가 카톡으로 블로그 성격 다 써놯는데... 아 엠비티아이 그거 3시간 조사했는데...ㅋ 카톡 초기화될거같아서... 내가 요즘 제페토도 열심히 했는데 새 폰에서 암튼 뭐 저장한게 되게 많았는데... 안 그래도 오늘 우울 관련된 글 올리려고 했는데, 아 근데 엄마는 뭔 큰일난줄 알았다고 바꾸면 된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제가 피나고 다치고 이런건 별로 괜찮은데 이제 언니들 못 볼수도 있을거같은데 카톡이 초기화 안 될수도 있지만... 근데 지금은 초기화 되고 안 되고를 넘어서 그냥 딱 넘어지니까 참아왔던 눈물이 터진 거에요... 근데 뭔가 고마웠어요 매일 눈치봐서 울지도 못했는데 넘어진 순간 집에 들어왔을때 1분이라도 울수있어서... 근데 울면서 딱 생각나는 언니가 한명밖에 없었는데 채운 언니한테 알렸는데 그니까 생각난건 딴 언니였는데 딱 그 생각하고 있을때 아 일단 우리 자기(?) 한테 알려야겠다해서... 솔직히 그럼 거의 떠나거나 소통 별로 없고 팬톡 자주 안하는데 갑자기 말하면 좀 그렇잖아요...ㅋㅋ 그래서 채운 언니가 젤 편하기도 하고 암튼 솔직히 이제 더 이상 할말 없는데 그냥 아무말이나 하고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분들 다 (너무)밝으신 분들이잖아요... 근데 뭔가 자기한테도 아픔이 있고 그런데 남을 위해서 애써 에너지를 주고 그런분들이 좋거든요 그냥 밝지도 않은 근데 화면도 밝으면 금방 배터리가 닳는다던데 저도 이제 닳는거 같아서... 그래서 저는 위로 할때 울지마보다 울어도 돼가 더 위로 아닌지...ㅎ 그래서 암튼 지금 바지 반바지 처럼 올렸는데 위에는 잠옷으로 갈아입었거든요 생각보다... 내 스타ㅇ 전 약간 조금 그 옌율 홍콩?... 편에서 휜색옷에 반바지 입은거있었거등요 그렇게 위에 옷이랑 아래 반바지 보일듯 말듯한 그런 스타일 그리고 모자 눈 안 보이게 푹 눌러쓰고 그런 스타일 좋아해서(?) 우어 엄마한테 사달라 해야지... 그래서 암튼 일단 밥 먹고 올게요...(오늘 옾챗 프핱 70됐는데...)
아 근데 다리에서 피 나는데 진짜 아프다ㅋㅋ 조금 흐르ㄴ... 옷에 묻어서... 아ㅠㅠ
이 글엔 반모자들이 댓글 달아줬으면...ㅋㅋ
이따가 올게요..., 
근데

죽어있는건 바꿀수없지만 살아있는건 바꿀수있데요, 가능성이 없는것도 가능성이고 무채색도 색깔이니까... 영원히 바뀌지 않는것도 있데요 그게 좋은 상태든지 나쁜 상태든지
그냥 전 이렇게 알수없지만 뜻있는 말을 하는게좋아요... 나중엔 다 알게되겠죠...
아무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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