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많하않이 생각나요... 아니 오늘 수요일이라고 다먹는날이라고 맨날 비빔밥나오는데 제가 추워서 뽀글이 입고갔는데 하얀색인데 다 묻어쪄여.. 산지 일주일도 안댔는데... 근데 보통 한달정도 입고 빨잖아요...? 근데 저는 빨리 빠는게 조은데 그럼 입고갈게 없쪄요...(?) 암튼!! 저 오늘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꿈에 반모자 나왔어요...ㅎ 근데 뭔가... 아 뭐라고 해야하지 약간 마지막 인사하러 온거같은 아니 진짜 아무일도없는데 애기할때마다 마지막인사하러 온거같은데 그리고 제가 원래 그 언니 꿈을 마니꾸거등요(?) 지그음 대화 안 한지 한 3개월 밖에 안댔는데 전 6개월도 더 된거같구... 암튼 잘자요!!!( 딴 꿈에서 평행우주 아이디어 얻어따... 아니 안쓴다고 하면 쓰고싶고 그런다니까요... 근데 나유가 그립긴하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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