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on 2] Je crois que je t'aime bien.

18 | Journée de la Rose













학교








































"헐ㄹㄹ야 도여주우우우"


"씨바 깜짝아 !!!"

"아왜 미친새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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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국선배랑 사귀는거 사실이야....?"









 "응, 사실이야"

"무슨 대답을 원했니 친구야^^"









"아니..뭐 딱히 뭘 바란건 아니고..."









"못생긴 니가 어떻게 그 선배랑 사귀고 있는지 궁금했던거 뿐이야^^"









"개새끼가 뒤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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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여주야 ㅎ"





"어? 선배!!ㅎ"


'사귀는 사인데....아직 선배라고 부른다고...?'
'...뭔가 좀 이상한데..'







"뭐야, 너 무슨 생각해"


"아무 생각도 안합니다만^^"





"여주는 잠깐 데려가도 되지?"



"ㅇ,아 그럼요^^"

"빨리 데려가 주십쇼!"







"그래ㅋㅎ"





















학교 뒤





















"뭐에요 선배 !!"


"ㅎ,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왜요? 오늘이 무슨 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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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즈데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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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흫 여기서 끊어버리깅ㅎㅎ)





오늘 로즈데이라고 하길래 함 쓰봣으요ㅎ



로즈데이 : 연인들끼리 달콤한 키스와 장미 꽃다발을 주고 받는 날☆

(출처: 다음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