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son 2] Je crois que je t'aime bien.

[Saison 2] 4 | L'héroïne est malade



























오늘은 나에게 진짜진짜 중요한 날이다

내 인생이 걸린 문제.























바로 면접 날이다


































"하으.... 진짜 너무 떨린다.."

"너무 신경쓰이나...배가 너무 아픈데..."





띠리링 _






때마침 정국에게 걸려온 전화















"....여보세..요....."



"응 , 여주야 오늘 면접 날이지?"

"떨지 말ㄱ,"







"하으....씨...."








"ㅇ,여주야....?"



"왜그래..?!! 어디 아파??!"






"ㅂ,배......배 아파...."






"어떡하지...지금 갈게, 약 사서 갈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띠리릭 _


철컥 _



















"여주야 ..!!"





"ㅇ...,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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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끕..., ㄱ,괜찮아....?"








"ㅇ,오빠...? 왜 울어....,"


"너 아프데서 얼마나 놀랬는지 알아....?"






"그만 울어.....뚝.."




"하아.....괜찮은...거지...?"


"아직은 좀 아프긴 한데...,"








"ㅇ,아...이거...훌쩍...약..."

























푸흫 , 울면서 말하는게 얼마나 귀여운지 웃음이 나와버렸어

















"푸흫 ㅎ"



".....? ㅇ, 왜 웃어..."





"귀여워서 ㅎ"




"귀엽긴 누가 귀여워....."










"무튼...이제 좀 괜찮아..?"


"응 , ㅎ"

"눈물 좀 닦고ㅎㅋ"




"헐....이러다 늦겠다, 나 면접보러 다녀올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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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같이가 , 데려다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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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기 🙏


(흫 은근 짱구 사진 조아해주는거 같길랩ㅎㅎ)




(글구 댓글 좀 달아줘요오ㅜㅜㅜ 나슬퍼...)




















여러분........
슬리브 살 생각인데..

보드엠 살까요 팝콘게임즈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