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샵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곳이 매직샵이라고 소개한 남자는 화려한 미모를 가지고있었다. 또한 가게 안에는 푹신한 소파부터 많은 찻잔, 망원경 등이 있었다.
"여기는...뭘하는 가게이죠?"
"이곳은 매직샵이에요 이곳에 이끌려 들어오신 당신은 아마 힘든 일이 있으셨을거에요! 맞죠?"
"네...있긴 한데...그걸 어떻게 아셨어요?"

"이 곳에는 힘들고 지친 손님들만 오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손님도 힘드셔서 오신거겠죠 이 곳, 매직샵에서는 힘들고 지친 손님들을 위해 편하게 쉬실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놓았어요. 혹시 손님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김여주요!"
"아 네 저는 김석진입니다~편하게 석진씨라고 부르세요"
"넵! 그러면 이곳은 호텔과 같은 곳인건가요?"
"음...호텔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곳의 손님은 행운의 손님이기 때문에 돈은 받지 않아요 또한 이곳은 손님이 더 이상 힘들지 않을 때까지만 존재한답니다.사라지는건 저도 어떻게 할 수가없어요.다음 행선지는 이 매직샵이 정해주죠."
"아~ 네 그럼 이제 어떻게 하면 되죠?"
여주는 석진의 말을 잘 듣지 않았던 것 같다. 그저 쉴 곳이 생겼다는 행복함 때문에.
여러분 이 글은 하루에 많으면 3개 적으면 1개 정도 올라갈 예정이에요 그러니까 구독이랑 댓글을 해주시면 작가가 진짜 절할게요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