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x-sept "PARLER"

만동
2020.06.28Vues 139
제가 졸라(?) 잘 처먹어요
싫어하는 음식도 없고
걍 잘 처먹어요
저는 전쟁터에서 굶지는 않았을 겁니다
(예, 그만큼 잘 처먹어요)
오늘 처음으로 막창 먹었는데
넘흐 맛있어서
볼에 가득넣고 존나 행복하게 씹고 있는데
옆에 어떤 언니들이
저 힐끔힐끔 보면서
애기 뭐시기 애기 뭐시기 하면서 흐뭇하게 웃는데
그 애기가 저 일거라는 망상을 한 번 해봤습니다.
....헣
그리고 앞 테이블에 어떤 남자애가 파란색 캔 들이키길래
맥주 마시는 줄 알고 놀랬는데
*시 마시는 거였어요...(콜라)
흐히헤헤헿
네. 심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