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débarrasser de ce garde du co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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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죽을때까지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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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안은 이미 여주에서 많은 연락을 한 상태였고, 하지만 여주는 묵묵 부담이었다. 그 이유는..


“씨발..”


그때 여주의 머리속으로 잠깐 스친것은 뒷 주머니에 폰이 있다는 것이다. 김태형이 나를 안보고 폰만 보고 있을때 몰래 꺼내려고 했지만 양손은 두껍고 무거운 밧줄로 묶여있어서 들어올리는 것 조차 힘들어 죽을것같았다.


그래도 여주는 포기하지 않고 묶여있는 팔을 끝까지 몰아붙여서 뒷주머니에 있는 폰을 꺼냈다.


“탁”


미친 

떨궜다.


여주, 계획이 있네?”


그러곤 김태형은 바닥으로 떨어진 여주의 폰을 옆에 있던 돌멩이로 세네번 찍고 발로 밟아서 구석으로 던져버렸다.



애기, 오빠한테 혼나야겠다”


“죽을때까지”


“오빠가 그냥 봐주려고했는데”

“하는 짓이 앙큼하네?”


여기서 여주가 할수있는것


1.아무말 못하고 덜덜 떨기


2.김태형한테 대들기


3.잘못했다면서 빌기



[1]


여주는 아무말도 못하고 묶여있는 두 손을 덜덜 떨 뿐이었다.


애기, 오빠 무서워요?”


“어쩌지, 난 시작도 안 했는데”




끝.



여기서 여주 기억이 끊긴겁니다

지안이는 친구라고 연락을 마구하네요 

하지만 김태형이 박살내버린 폰은 무용지물


아직도 김석진이 등장하지 않은 걸로 보면 과거편이라는 것을 유추할수 있겠죠.


원래 남주는 김석진이 아닌 김태형이었다는 사실..


오류때문에 김석진으로 바껴서 남주가 석진이로 탈바꿈 했습니다!


hohohoho


.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