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서희曙熙
{방탄 김남준의 친 누나입니다.}
•이 작은 픽션입니다.
욕설이 많이들어갈 수 있습니다.
누나누나! 어디 있었어요?-정국
나? 윤기랑 카페에 있었지-
ㅎ 윤기야? 이리오렴-석진
죄삼다!!-윤기
••••••••
그럼 이번에는.... 나랑가자-석진
오빠랑? 어디?
영화관. 어느 영화 좋아해?
음.... 아! 나는 *사이드아웃!
아현은 보기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사이드아웃도 벌써
5번째 시청기록이 있다.
풉ㅋㅋㅋ
왜! 뭐!
귀여워서- 우리 아현이 너무 귀여워서-
이쁜데,귀엽고,성격까지 좋아.
우리 아현이 진짜 멋지다-
거짓말-
아현도 석진앞에서는
동생미를 보여준다.남준은
그게 참 신기할 따름이다.
•••••••••
영화 시작한다!!
(영화가 끝나고)
완전 재밌었지!!! 그치?
응... 재밌었어(작게)
사실 니 얼굴 보느라 제대로 못봤어.
넌 이 말도 못 듣겠지..?
그러니까 말할게. 좋아해.
아니 그것보다 더 큰 감정이
너에게 있는 것 같아.
음..? 사실 뭐..? 못들었어.
아니야- 내가 밥 살게- 가자!
너는 아직 몰라도 돼.
조금만, 조금만 기다려.
곧 내 맘을 너에게 말할테니까.
•••••••
석진시점
처음엔 그냥 남준이의 누나라고 생각했다.
근데 자꾸 보면볼수록,
더 큰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내가 아이돌이란걸 알지만,
직업은 사랑을 이길순 없나보다.
당장이라도 너에게
마음을 고백하고 싶지만,
네가 부담스러워 하면 안되니까,
천천히 다가갈게.
넌 그자리에서 기다려 줘.
-behind-
그 시각, 멤버들
남준: 책 보고있음.
이번엔 무슨 책이냐- 바로...
괌에 대한 책. 아현과
나중에 괌에 가기로 했거든.
윤기: 자고있음.
이젠 멤버들도 그러려니 함.
태형: 정국과 함께 롤하는 중.
근데 정국이가 너무 잘해서 속상
8ㅁ8
정국: 태형과 똑같음.
태형을 속상하게 한 장본인.
호석: 안무실에서 연습중.
"하아 하아 힘들어.."
힘들지 마...
지민: 방에서 혼자 라이언king보고있음.
이분도 애니 덕후.
어제 쓰다가 날라가서 현타가 오는 바람에...
큼.. 죄삼다... 되면 하빙(하녀로 빙의하면)쓰고,
안됨 내일 올릴게여..
오늘 비하인드 넣었으니까 봐주실꺼죠?
